2026년 대구 공공근로는 지역 주민 우선 선발하며, 소득 기준과 재산 조건을 충족하는 대구 거주자에게 기회가 제공된다.
주요 내용 및 자격 조건
2026년 최신 정보입니다.
대구 공공근로 신청 자격 기준: 2026년 기준 대구 공공근로는 대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 있는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,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% 이하이면서 재산은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. 단, 최근 1년 이내 대구에서 60일 이상 거주한 사실이 필요하다.
대구 지역별 운영 프로그램 현황: 대구 8개 구·군(중구, 동구, 서구, 남구, 북구, 수성구, 달서구, 달성군)에서 2026년 상반기 기준 총 1,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, 주요 업무는 공공청사 보조, 환경정비, 어르신 돌봄 지원 등이다. 달서구와 수성구는 디지털 행정 지원 분야를 신규 도입했다.
대구 공공근로 신청 절차 및 일정: 2026년 대구 공공근로 신청은 ‘복지로’ 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과 9월 연 2회 접수를 실시하며, 제출 서류는 신분증, 주민등록등본, 재산 및 소득 확인서류 등이다. 선발 결과는 접수 마감 후 2주 내 개별 통보된다.
자주 묻는 질문
대구 공공근로 중복지원이 가능한가요?
A. 2026년 기준 대구 공공근로는 다른 공공 일자리 사업(예: 지역공동체일자리)과 중복 참여가 불가하며, 과거 참여자도 2년 이내 재참여 제한이 적용됩니다.
대구 외 타지역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나요?
A. 아니요. 2026년 대구 공공근로는 대구시에 주소를 둔 주민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, 외지 거주자는 거주지 관할 지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