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가 상승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동대문구 소득 하위 70% 주민이라면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주요 지원 내용 및 자격 조건
2026년 새롭게 업데이트된 주요 정보입니다.
지원 대상 — 소득 하위 70% 동대문구 주민: 서울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 중 가구 소득이 하위 70%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합니다.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판단하며,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 금액이 달라지므로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가구원 수별 기준표를 미리 확인하세요.
지급 금액 — 최소 10만 원 ~ 최대 60만 원: 소득 구간에 따라 지급액이 차등 적용됩니다.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받으며,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. 정확한 내 지급 예상액은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(02-2127-4000)에 문의하거나 복지로(bokjiro.go.kr)에서 모의 계산이 가능합니다.
신청 기간 — 공고 후 지정 기간 내 필수: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동대문구청이 별도 공고를 통해 신청 기간을 안내합니다. 기간이 짧게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동대문구 공식 홈페이지(ddm.go.kr)와 동대문구 공식 SNS를 팔로우해 공고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.
신청 방법 —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: 온라인은 복지로(bokjiro.go.kr) 또는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, 방문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접수합니다.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필수 제출 서류: 신청 시 기본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1부,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1부입니다. 금융 정보 제공 동의서는 현장에서 작성하며, 임차인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추가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. 서류는 발급일 기준 30일 이내의 최신본만 인정됩니다.
지원금 지급 방식 및 사용처: 지원금은 신청자 명의 계좌로 현금 입금되거나, 지역화폐(동대문사랑상품권)로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 지역화폐로 받는 경우 동대문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므로 지급 방식을 사전에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네, 자가·전세·월세 여부와 관계없이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. 주택 소유 여부는 자격 요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다른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어도 신청되나요?
A.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 기존 복지급여 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단, 동일한 고유가 지원 명목으로 타 지자체에서 이미 수령한 경우에는 중복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신청 후 지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
A. 접수 마감 후 소득 심사를 거쳐 통상 2~4주 내에 지급됩니다. 심사 결과는 동대문구청 홈페이지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, 탈락 시에도 사유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외국인 주민도 받을 수 있나요?
A.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하지만, 결혼이민자·영주권자 등 일부 체류 자격은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해당 여부는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(02-2127-4000)에 직접 문의하세요.
